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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회장 허성주입니다. 먼저, 우리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는 한국 치과계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갖고(회원수 약 5700여명),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와 같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약자, KAOMI, 카오미)의 홈페이지를 찾아오셨습니다.
  카오미는 1994년 임플란트에 관한 교육 및 학술을 위하여, 기존의 학회에서 벗어나, 민주적 운영, 미래 지향적인 임플란트 학회로 거듭나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1대 정소영, 2대 배창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님들의 노고로 이만큼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20주년이 되는 2013년 2월, 치협의 인준학회가 되었습니다.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한종현 회장을 비롯하여 전 임원들이 한마음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치협의 인준학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2014년 3월 허성주 회장 집행부에서는 외적 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게, 결단력있게 많은 일들을 이루어 놓았습니다. 카오미가 탄탄해졌습니다. 그 열정을 이어받아 이번 집행부도 일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임기 중에는 지난 집행부에서 추진해왔던 학회의 세계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허성주 회장이 추구해왔던 Osteology 학회와의 MOU는 올해 내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6년 4월 말, 모나코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Osteology Symposium에 국제담당 부회장인 김정혜 교수, 국제이사인 정의원, 구기태교수가 참석하여 Osteology 실무자와 MOU 체결을 포함한 MOU에 관한 논의를 구체적으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울러 2016년 3월 춘계학술대회가 임플란트 학회로서는 처음으로 international 이란 명칭을 붙였습니다.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국제적인 학회에 걸맞는 학술대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질 좋은 학회지를 발행하는 것이 학회로서 가장 중요한 책무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학회의 편집 기능이 활성화되어 학진 등록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집이사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면 불가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타 임플란트 학회와의 관계도 전향적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제는 타 임플란트 학회와 경쟁할 부분은 경쟁하더라도 함께 할 부분은 같이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치협 인준을 받은 임플란트 세 개 학회가 대한민국의 임플란트 관한 임상적, 기초적 발전을 위해 함께 풀어야할 부분은 함께하는 포용적 리더십을 보이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면 추락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인식해야할 것입니다. 카오미 회원 여러분! 감당해야할 책무와 의무를 회피하지 아니하고 함께 노력하는 카오미의 주인이 되어 카오미가 계속 발전하고, 회원들을 위하고, 회원들과 함께하면서 변화하는 카오미가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회장 여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