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MI, 오는 9월 부산서 ‘2026 추계학술대회’ 개최… 임플란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슬로건 ‘B.U.S.A.N.’ 아래 연조직 미학과 신기술(New Technology) 융합 다룬다
치과의사 보수교육 2점 부여, 8월 28일까지 사전등록 진행

출처: 덴탈프레스(https://dentalpress.kr/)
KAOMI 회원이면 9월 EAO 등록시 놓치지마세요
회원 학술활동 지원 EAO 회원과 동일한 혜택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KAOMI)가 오는 9월 24~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EAO(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 2026 Congress의 Guest Association으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KAOMI 정회원은 EAO 회원(Member) 등록비와 동일한 회원가로 학회 등록이 가능하다. 이는 KAOMI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으로, 국제 학술교류 활성화와 회원들의 해외 학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AO 2026의 사전등록 마감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KAOMI는 회원들에게 가급적 사전등록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부득이하게 현장등록(On-site Registration)을 계획하는 회원은 출국 전에 반드시 KAOMI 사무국을 통해 회원 자격을 확인받아야 한다. EAO 등록 데스크에서는 현장에서 KAOMI 회원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확인을 받은 회원에게는 KAOMI에서 회원 확인서를 개별적으로 발급할 예정이다.
사전에 KAOMI를 통해 회원 확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KAOMI 회원으로 인정받지 못해 회원 할인 혜택을 적용받지 못할 수 있다.
KAOMI 관계자는 “EAO와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원활하게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등록을 계획하고 있는 회원께서는 불편을 예방하기 위하여 9월 18일(금)까지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회원 확인을 완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AOMI 사무국
TEL. 02-558-5966
E-mail. webmaster@implant.or.kr
출처: 치학신문(http://www.chihak.co.kr/)
‘EAO 2026’ 회원가 등록 가능
9월 17일까지 사전등록 마감
▲ 카오미가 EAO 2026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을 위해 특전을 준비했다. <카오미 제공>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가 회원들의 해외 학술 교류를 위해 혜택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KAOMI는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EAO(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 2026 Congress의 Guest Association으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KAOMI 정회원은 EAO 회원(Member) 등록비와 동일한 회원가로 학회 등록이 가능하다.
이는 KAOMI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으로, 국제 학술교류 활성화와 회원들의 해외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AO 2026의 사전등록 마감일은 오는 9월 17일이며, KAOMI는 회원들에게 가급적 사전등록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부득이하게 현장등록(On-site Registration)을 계획하는 회원은 출국 전에 반드시 KAOMI 사무국을 통해 회원 자격을 확인받아야 한다. EAO 등록 데스크에서는 현장에서 KAOMI 회원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확인을 받은 회원에게는 KAOMI에서 회원 확인서를 개별적으로 발급할 예정이다.
반대로 사전에 KAOMI를 통해 회원 확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KAOMI 회원으로 인정받지 못해 회원 할인 혜택을 적용받지 못할 수 있다.
KAOMI 관계자는 “EAO와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원활하게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 등록을 계획하고 있는 회원은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8일까지 사무국으로 연락해 회원 확인을 완료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치의신보(https://www.dailydental.co.kr/)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오는 9월 24~26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EAO(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 2026 Congress에 Guest Association으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KAOMI 정회원은 EAO 회원(Member)과 동일한 등록비로 학회에 참여할 수 있다. KAOMI는 국제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해외 학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AO 2026 Congress의 사전등록 마감일은 9월 17일. KAOMI는 회원들에게 원활한 등록을 위해 가급적 사전등록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현장등록(On-site Registration)을 계획하는 회원은 출국 전 반드시 KAOMI 사무국을 통해 회원 자격을 확인받아야 한다. EAO 등록 데스크에서는 현장에서 KAOMI 회원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회원 확인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회원 확인서를 개별 발급할 예정이다.
반면 사전에 회원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KAOMI 회원으로 인정받지 못해 회원 할인 혜택을 적용받지 못할 수 있다고 학회는 설명했다.
KAOMI 관계자는 “EAO와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원활하게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등록을 계획하고 있는 회원은 사무국을 통해 회원 확인을 완료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치과신문(https://www.dentalnews.or.kr/)
우수회원고시, 21명 회원 응시... 우수회원 772명 확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카오미, 회장 김종엽)가 회원들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하계특별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월 27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등록인원 300여 명이 참석해 강의장을 가득 메웠으며, 실제 임상에 즉
시 적용할 수 있는 강연과 우수회원고시가 함께 진행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하정곤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이번 하계특별강연회는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마련됐다. 학회는 최신 지견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상가들이 진료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조인호 고문이 기조강연과 좌장을 맡아 세 연자의 강의를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패널토론을 이끌며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첫 연자로 나선 김창성 교수는 ‘Dental Implant Syndrome’를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 교합 부조화, 기계적 합병증을 하나의 개념으로 재조명했다. 이양진 교수는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통해 자연치와 임플란트는 치료 원칙은 같지만 보철 환경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용석 원장은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의 Insight·Concept·Technique를 중심으로 연조직과 경조직 평가, gingival phenotype, GBR, connective tissue graft의 적용 기준 등을 실제 증례와 함께 소개하며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출처: 덴포라인(https://www.denfoline.co.kr/)
정회원, EAO 회원과 동일한 할인 금액, 사전등록 9월 17일까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회장 김종엽)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골유착학회(EAO) 2026 Congress’에 초청 학회(Guest Association)로 참여하며, 회원들을 위한 특별 지원에 나선다.
하정곤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협력에 따라 KAOMI 정회원은 EAO 회원과 동일한 할인 금액으로 등록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KAOMI 측은 국제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해외 학술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AO 2026의 사전등록 마감일은 오는 9월 17일까지이며, KAOMI 측은 회원들에게 가급적 사전등록 기간 내에 등록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특히 현장등록(On-site Registration)을 계획 중인 회원은 출국 전 반드시 KAOMI 사무국을 통해 회원 자격을 사전에 확인받아야 한다. EAO 현장 등록 데스크에서는 KAOMI 회원 여부를 조회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을 마친 회원에 한해 KAOMI의 회원 확인서를 지참해야만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만약 사전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회원 혜택 적용이 불가능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KAOMI 관계자는 “EAO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회원들이 원활하게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며, “현장등록 예정인 회원들께서는 행사장 등에서의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9월 18일(금)까지 사무국으로 연락해 회원 확인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 문의 및 회원 절차는 KAOMI 사무국(전화 02-558-5966, 이메일 webmaster@implant.or.kr)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출처: 덴포라인( https://www.denfoline.co.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와 치과주간지 <덴탈아리랑>은 개원가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임상 시리즈 ‘임플란트 연금술’을 총 12회에 걸쳐 연재한다. KAOMI가 제시하는 근거 기반의 임플란트•치주•보철 원칙을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명료한 임상 인사이트를 전달하고자 한다. 개원가 임플란트 임상의 기준을 한층 더 단단히 세우는 여정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환기시키기위해 <덴포라인>지면에도 게재한다.

하악 구치부, 특히 심하게 흡수된 경우에는 여전히 임플란트 식립이 쉽지 않은 영역으로 남아 있다. 하치조신경과의 근접성으로 인해 잔존 골 높이가 3~4 mm 이하로 심하게 흡수된 하악 구치부에서는 적용 가능한 술식이 극히 제한되며, 현실적으로 선택 가능한 방법은 수직적인 GBR이나 온레이(onlay) 형태의 블록 골 이식 이다.
절개 디자인 - 연조직 관리가 성공의 출발점이다
온레이 블록 골 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절개 디자인이다. 이 술식은 최소 4mm 이상의 수직적 증대를 목표로 하므로, 수술 후 연조직 봉합에 상당한 긴장이 발생한다.
연조직이 열개되어 블록 골이 노출되면, 이식골은 흡수되거나 탈락하게 되며 사실상 실패로 이어진다.
이식된 블록골이 골막 하방에 위치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를 위해 치은이 비교적 두꺼운 경우가 아니라면 치조정 절개가 아닌,협측 치은-점막 경계의 5mm 하방에 점막절개 후 골막하로 치조정 접근이 필요하다. 부피가 큰 골이식의 경우 이완절개는 변연부에서 최소 1.5cm 떨어진 부위에 시행하여 골막 봉합이 쉽도록 한다.

▲ 그림 1. 절개 디자인
블록 골의 채취와 디자인 – 간극을 최소화하라
블록 골 이식의 초기 성공은 수혜부로부터 이식골 내부로 혈관이 빠르게 자라 들어오는 데 달려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식골은 가능한 한 수혜부의 형태와 크기에 정확히 맞도록 디자인해서, 간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에는 3D 모델을 이용한 사전 모의 수술도 가능하지만, 수술 중 본왁스(bone wax)와 같은 몰딩 가능한 재료를 이용해 필요한 골의 크기를 직접 디자인하는 방법도 매우 실용적이다.
하악 구치부 온레이 골 이식의 경우, 공여부로는 하악지를,하악 전치부 수직적 골 증대를 위해서는 공여부로 하악골 정중이부에서 골을 채취하는 것이 가장 추천된다.
공여부와 수혜부가 인접해 있어 수술 동선이 단순하며, 한 번의 절개로 동시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혜부 준비 – 천공은 반드시 필요한가?
수혜부의 상태는 발치 후 경과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치유 기간이 충분히 지난 경우, 치조정에는 단단한 피질골이 형성되어 있으며, 날카로운 치조정이 존재할 경우에는 블록 골이 밀착되기 어렵다.
이때는 버를 이용해 일부 치조정을 완만하게 다듬는 것이 바람직하다.나사를 위한 드릴빗(drill bit)만 사용할 경우 나사보다 직경이 작아이식골이 부서지는 경우가 있어, 2mm round bur를 이용하여 미리 구멍을 뚫고 하는 것이 추천된다.
일부에서는 골수 내 출혈을 유도하기 위해 수혜부 피질골 천공을 권장하기도 하지만, 이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은 아니다. 오히려 과도한 출혈은 연조직의 일차 봉합을 어렵게 하고, 수술 후 혈종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피질골 천공이 골 치유에 유의미한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으며, 골막 보존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수혜부 천공 없이도 안정적인 골 치유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그림 2. 공여부와 수여부 준비,천공은 시행하지 않음

▲ 그림 3. 이식골에 2mm round bur를 이용하여 미리 구멍을 뚫어놓은 모습
고정과 마무리 – 움직임은 실패로 이어진다
블록 골은 나사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해야 하며, 미세한 움직임조차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고정 후에는 반드시 손으로 직접 움직임이 없는지 확인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불안정하다면 재고정이 필요하다.고정이 완료된 후에는 블록 골의 날카로운 변연을 반드시 다듬어야 한다.
이식골과 수혜부 사이에 간극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자가골 또는 골대체재와 흡수성 차폐막을 이용한 추가적인 GBR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그림 4. 날카로운 변연을 다듬고,간극에는 GBR을 시행한 모습
봉합과 치유 – 긴장 없는 봉합이 중요하다
연조직 봉합은 반드시 층별로 시행하며, 골막과 근육층을 먼저 봉합해 완전히 긴장이 제거된 상태에서 점막 봉합을 시행해야 한다.
점막의 봉합은 양측단이 외번(eversion)되게 하여야 한다.봉합 전 출혈 조절은 필수적이며, 이는 수술 후 혈종과 창상 열개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온레이 블록 골 이식 후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보고도 있으나, 골 흡수를 예측하기 어렵고 임플란트 위치 조절에 불리할 수 있다.
따라서 최소 4개월 이상의 치유 기간을 가진 뒤 지연 식립을 시행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임플란트 식립 시에는 고정 나사를 제거하기 전에 드릴링을 먼저 시행하여, 진동으로 인한 이식골의 불안정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림 5. 골막과 근육을 봉합하여 점막 봉합전에 긴장이 없는 것을 확인함
(a) 온레이 블록본 수술전 치조골 상태
(b) 온레이 블록본 수술후 치조골 상태
(c) 수술 후 12년 경과 사진



▲ 그림 6. 좌측 하악 구치부의 블록골 이식 후 임플란트 식립
글을 마치며
온레이 블록 골 이식은 각 단계의 세밀한 술기와 기본 원칙 준수가 예후를 좌우하는 술식이다. 수술 원칙을 정확히 따른다면,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예지성 있는 골 높이 확보가 가능하며 장기간 관찰 결과 골의 흡수가 거의 없이 유지된다.
출처: 덴포라인(https://www.denfoline.co.kr/)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 회장 김종엽)가 오는 9월 6일(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에서 ‘2026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KAOMI 부산울산경남지부(지부장 조재범)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개최지인 ‘부산’의 영문명에 맞춘 ‘B.U.S.A.N.(Beyond Understanding Soft Tissue Aesthetics New Technology)’을 대주제로 내걸고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지견과 혁신 기술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 골이식부터 디지털 신기술까지… 4개 세션으로 구성된 명품 강연
이번 학술대회는 강의실 A(121122호)와 B(125126호)로 나누어 오전과 오후에 걸쳐 총 4개의 핵심 세션(Bone, New Technology, Soft Tissue, Aesthetics)으로 진행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가와 교수진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수술의 기초부터 임상 팁,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까지 깊이 있게 다룬다.
◇ 오전 세션] 골이식의 기초와 디지털 신기술의 만남
Bone Session (강의실 A):
#박병규 원장 (서울필치과의원): ‘Intrasocket Granulation Tissue Reposition을 이용한 망가진 발치와 재건 전략’
#구기태 교수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iGBR (immediate Guided Bone Regeneration) 시작한 후 일어나는 좋은 일들’
◇ New Technology Session (강의실 B):
#이소현 교수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Clinical Application of a Virtual Patient and a Novel Device for Easy and Accurate Transfer of the Occlusion Plane’
#천세영 원장 (디지털허브치과의원): ‘Easy and Accurate Digital All-on-X (쉽고 정밀한 Digital All-on-X)’
◇ 오후 세션] 연조직 미학과 임플란트 합병증 극복
Soft Tissue Session (강의실 A):
#김현주 교수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Pink 디자인, 오래가는 임플란트의 시작’
#백영재 원장 (늘푸른치과의원): ‘건강한 임플란트 주변 환경 만들기’
◇ Aesthetics Session (강의실 B):
#강선우 교수 (동아대병원 치과): ‘임플란트 치료 안정성을 위한 교합외상의 진단과 관리: 자연치부터 임플란트까지’
#허성주 원장 (허&허치과의원): ‘Implant 합병증 실전 완전정복 - 100% survival을 위한 도전’
■ 참가자 혜택 및 등록 안내
이번 학술대회 참가자에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 2점(2시간 이상 수강 시)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