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슈] KAOMI, 33회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 iAO2026 성료

조회수 : 39 게시일 : 2026-04-10
MIGA(Make Implant Great Again) 대주제로 개최
임상에서의 바로 적용 위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강연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 이하 KAOMI)가 3월 14~1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KAOMI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 33rd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KAOMI iAO2026’ (조직위원장 우상엽)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하정곤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MIGA(Mastering Innovation with Global Approach)’의 대주제 하에 임플란트 관련 지식들의 공유 및 임상에서의 바로 적용을 위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강연들이 준비되었다. 조기등록때부터 흥행돌풍을 일으켜, 최종적으로 710여명이 등록하여 운집했으며, 전시장 규모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35명의 월드클래스 연자들로 구성
강의는 국내연자 28명, 해외 특별 연자 7명 등 총 35명의 국내외 최정상급의 연자들로 구성됐다.  <Masters’ Perspectives> 세션은, 허성주 원장이 장기간 유지관리 측면에서 보철컨셉의 변화라는 연제로 발표했고, 성무경 원장은 치료계획 설정시 내가 관심을 주는 것들에 대해 강의했다. 
세션에서, 이대희 원장은 ‘임플란트 디자인의 최신 경향과 의미’라는 연제로, 창동욱 원장은 “골이식재들은 왜 계속 개발되는가?”라는 연제로, 권용대 교수는 점점 진화하는 상악동 골이식술에 대해 발표했다.

세션은 Global Consensus for Clinical Guidelines로써, 김선재, 김성태, 이유승 교수가 콜라보레이션으로 Implant Treatment in Edentulous Maxilla라는 연제로 발표했다. 세션은 Complex Implant Therapy로써,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여러 나라 해외 연자들이 릴레이로 발표했다. 

세션도 마찬가지로 세부적으로 2가지로 나뉘는데, Ridge Augmentation에 대한 공통주제로 세션에서, 구기태 교수는 ARP on Erratic Socket라는 연제로, 이중석 교수는 Early Approach to GBR Accompanying to Implant Installation라는 연제로 발표했다. 세션에서, Dr. Jerry Lin (대만)은 New perspectives in post-extraction alveolar ridge augmentation- building bone with confidence라는 연제로 발표했다.
<법제> 세션에서, 박찬경 법제이사는 치과의사 책임보험을 통한 의료사고 처리절차 및 한계, 김민주 부장은 한국소비자원 치과 관련 처리 과정과 대응 방법, 변창우 변호사는 치과 의료분쟁의 형사 고발 및 민사소송 대응, 김현종 법제이사는 각종 민원 및 소송으로부터 치과 보호하기: 실전 대응 가이드에 대해서 각각 강의했다.

<치과위생사> 세션에서, 홍성진 교수는 인상부터 장착까지, 임플란트 보철,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해야하는가?, 고태희 교수는 임플란트 수술실, 안전을 디자인하다: 감염관리 표준화와 적용 가이드, 남주혜 팀장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우리만의 CS, 최윤진 대표는 화이트 코트 밖, 전문가의 컬러 이미지를 디자인하다에 대해서 각각 강의했다. 세션에서 디오의 최병호 원장은 Beyond All-on-X: DIO-Navi, Full Arch로 실현하는 스트레스 제로 무절개 전악 수복, 저스트스캔의 지진우 원장은 Modern Same-day Dentistry를 강의했다.

특별기획세션인 <자산설계>세션에서, 개원의의 일생: 치과의사를 위한 진짜 자산설계 세미나라는 제목으로 일명, “서울 자가 건물 30년차 황원장 이야기”로써 다양한 세미나들을 기획했다. 김태준 회계사는, 개원의 시작: 올바른 기장의 중요성 (최신 세무조사 적발 사례 중심), 정선덕 이사는 투자의 시작: SNOWBALL EFFECT=배당의 힘, 이어서 김태준 회계사는 국세청의 공격: 세무조사시 효율적인 세무대리인 사용법, 고미연 대표는 자산의 증식: 해외부동산 투자와 이주 전략 (미국, 두바이 중심), 곽세진 회계사는 증여의 준비: 가족법인을 활용한 자산승계 전략, 김인교 대표는 상속의 대비: Global IUL로 준비하는 상속 솔루션, 김동우 대사는 은퇴의 이유: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은퇴 후의 삶이라는 연제로 강의했다.

우상엽 조직위원장은 “현재에서 더 나아가 미래향적인 임플란트 지식과 관점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학술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황재홍 회장은 “임기를 마쳐가는 여정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공을 많이 들인 제33회 KAOMI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는 폭넓은 경험과 지식의 공유를 위해 다양한 강연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