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슬기로운 치의생활 위해 무려 1,400명이나...” KAOMI 학술대회 뜨거웠다!

조회수 : 1,654 게시일 : 2021-11-04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장명진) 추계학술대회가 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1,400명이나 등록하는 등 큰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습니다.


‘슬기로운 치의생활’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엔 모두 7명의 연자들이 열띤 강연을 펼치며 온라인 열기를 후끈 달궜습니다. 들어는 봤지만 놓쳐선 안 될 중요한 키포인트들이 대거 강의에 열거되면서 참석자들로부터의 반응도 굉장히 뜨거웠다고 합니다.

이종빈 교수(이대목동병원 치주과)는 ‘치조제보존술 부위의 연조직 보존과 재생을 위한 단계별 전략(Step-by-Step strategy for soft tissue preservation & regeneration on alveolar ridge preservation site)’을 주제로 강의했는데요, 임플란트의 성공에 연조직 건강 또한 매우 중요하단 점을 강조했습니다. 

박정철 원장(서울효치과)은 ‘임플란트의 발전과 임상의 변화’를 주제로, 임플란트의 발전과 임상 프로토콜의 변화를 시간순으로 강의해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성조 교수(단국대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는 ‘소시지 테크닉과 CTi membrane의 술식적 차이 및 부작용 비교(Comparison of technical differences and side effects of sausage technique and CTi membrane)’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임플란트를 위한 GBR 테크닉에 대해 흡수성 차폐막과 비흡수성 차폐막의 비교하고 여러 임상 증례들을 세밀해 분석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유승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 치과보철과)는 ‘성공적인 임플란트를 위한 보철 디자인 (Restorative considerations for successful implant)’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보철물의 외형과 3차원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롱텀 임플란트를 위한 필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김영택 교수(국민건겅보험 일산병원 치주과)는 ‘보철적/생물학적 합병증 예방을 위한 수술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수술단계에서부터 알고 있어야 할 임상 노하우에 대해 구체적 증례를 들어 정리했는데, 합병증 최소화를 위한 통계와 근거, 임상 노하우 등이 제시되면서 많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강 연자로는 스위스 Patrick Schmidlin 교수(스위스 취리히대학 치주과)가 오염된 임플란트 표면을 처치하는 기구와 술식에 대해 소개했고, 정승규 원장(제일이비인후과)은 상악동의 해부학적 구조와 관련 질환, 그리고 그에 대한 실질적 대처법을 제시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장명진 회장은 “수술에서부터 보철,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패키지로 구성해 관심도 뜨거웠고 의미도 매우 컸던 학술대회였다”며 “올해 마지막 행사가 될 12월 ‘동계특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덴탈아카이브(dentalarchive)(http://www.dentalarchiv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