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5CC, 비워져 있던 곳에 뼈가 차오른다” 아이디어 기발한 ’상악동네 사람들‘

조회수 : 1,917 게시일 : 2021-11-11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에서 만든 특별강연 포스터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허중보 교수는 최근 SNS를 통해 “(포스터에 대해)참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라고 밝히고 “상악동은 잘 모르고, 상악동만 보고 수술하시면 보철적으로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간단히 설명하려 합니다”라며 이번 세미나가 갖는 의미와 함께 해당 포스터를 게재했는데요.

이번 특별강연이 주목받는 이유는 세미나 내용 자체도 의의가 있지만,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이미지를 차용해 기발하게 구성한 포스터 때문에 눈길이 먼저 갑니다. 특별 강연 제목이 ’상악동네 사람들‘인데요 디자인적으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응용한 제목이나 상금 적립함을 응용한 부제 등 시대적 흐름을 읽어낸 기발한 포스터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은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허중보 교수(부산대치과병원)를 비롯해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김용진 원장(일산 앞선치과). 허종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강연을 펼칩니다.

상악동 수술을 위한 진단과 치료 프로토콜, 상악동 거상!! 치조정접근? 측방접근?, 상악동을 바라보는 전지적 보철시점, 상악동 술후 합병증 슬기롭게 대처하기 등 상악동 관련된 모든 임상 정보가 총 망라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덴탈아카이브(dentalarchive)(http://www.dentalarchiv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