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AOMI’ 30주년 기념 종합학술대회... “등록자 수, 전시장 규모 등 역대 최고였다!”

조회수 : 242 게시일 : 2023-06-28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균)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종합학술대회(조직위원장 김종엽)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됐습니다.

‘KAOMI 30 Years: Sharing the Past, Defining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엔 800여 명이 등록하는 등 등록자 규모나 전시장 규모 등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KAOMI의 활동과 업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구상한다는 취지에서 ‘온고지신’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국내연자 24명, 해외 특별연자 1명 등 총 25명의 국내외 최고 연자들이 구강외과, 보철과, 치주과 등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견을 쏟아냈습니다.

또 학술대회 첫날(17일) 그랜드볼룸에선 ‘KAOMI Implantium 학술상’ 시상식이 진행돼, 대상은 허중보 교수(부산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가, 금상은 이성조 교수(단국대세종치과병원 치주과)가, 신인학술상은 이동운 교수(원광대치과병원 치주과)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KAOMI Implantium 학술상’은 연구 의욕 고취 및 우수 연구자 양성 등의 취지로 임플란트학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덴티움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KAOMI Implantium 대상 수상자 허중보 교수(부산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KAOMI Implantium 대상 수상자 허중보 교수(부산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KAOMI Implantium 금상 수상자 이성조 교수(단국대 세종치과병원 치주과)

KAOMI Implantium 금상 수상자 이성조 교수(단국대 세종치과병원 치주과)

KAOMI Implantium 신인학술상 수상자 이동운 교수(원광대치과병원 치주과)

KAOMI Implantium 신인학술상 수상자 이동운 교수(원광대치과병원 치주과)

이어 첫날 저녁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KAOMI 30주년 기념식 및 OSSTEM NIGHT’가 개최됐습니다. 김성균 회장을 비롯해 기념식을 후원한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축하공연, 만찬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종엽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됐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완성도 높은 학술대회를 만들기 위해 정말 모든 역량을 총동원했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학술대회 준비 과정에서 아낌없이 노력해주신 조직위원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성균 회장은 “엄청난 공을 들여 야심차게 준비한 30주년 기념 KAOMI 국제종합학술대회를 통해 K-implant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험과 지식의 공유를 위한 폭넓은 강연은 물론, 동시에 전시장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틀간 펼쳐진 학술강연은 다양한 연제로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해외 초청 연자로는 스페인 Mariano Sanz 교수(스페인 마드리드대학)가 연단에 올라 3차원 골 재생에 대해 소개하고, 상당한 골 결손 부위에 흥미로운 외과적 재건 방법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작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처음 시도한 ‘Clinical Case Festival’도 일방적 전달이 아니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Live 부문에선 백승원 전공의(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 치과보철과)가 수상했고, Taped 부문에선 송영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치주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포스터 부문에선 김동현 전공의(경희치대 치과보철학교실)가 최우수포스터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Live surgery에도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 김용진 원장(포천우리병원 치과센터)이 각각의 주제로 서저리를 진행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2명 이상이 콜라보를 이뤄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진행된 강의 방식도 호평받았습니다. 김재영 교수(연세치대 보철과학교실)와 허중보 교수(부산치대 치과보철학교실)는 ‘임플란트 교합’을 주제로 놓쳐선 안될 핵심 요소에 초점을 맞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와 조인우 교수(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 ▲이동환 교수(삼성서울병원 보철과)와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 ▲서봉현 원장(뿌리깊은치과)와 김기성 원장(남상치과) ▲정의원 교수(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와 김용덕 교수(부산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각각 짝을 이뤄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서재민 교수(전북치대 보철학교실)와 임현창 교수(경희치대 치주과학교실) ▲이중석 교수(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와 지영덕 교수(원광대산본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허성주 교수(서울치대 치과보철학교실)와 조리라 교수(강릉원주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도 함께 강의를 이끌어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과 구기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학교실)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과 정찬권 원장(송파예치과)의 강의에도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출처 : 덴탈아카이브(dentalarchive)(http://www.dentalarchive.tv)